[화장품] 캐시캣_ 핏앤피니쉬 파우더 파운데이션 :: 2007/09/04 00:17/Etc
skt "T월드">"멤버십">"멤버십 스페셜">"해피테스터">"go! 테스터"에 원하는 상품에 응모하면 테스터가 될수있다!!! 만약 당첨이 되면 택배비 2500원이면 신제품을 사용해볼수있는 특전이 주어지게된다. 통신사를 옮긴지 얼마되지 않아서 모르고있다가 우연찮게 알게되었다. 8월 16일에 캐시캣 _"핏앤피니쉬 파우더파운데이션"당첨 문자를 받았다. 8월 21일 택배가 딱 도착하니~~ 어찌나 기뻤던지.. ㅎㅎㅎ 캐시캣제품은 "루스파우더"를 예전부터 사용해오고있다. 진한 화장을 좋아하지않아서 가벼운 느낌이라 좋아하구있다.^^ 자 그럼 겉모습부터 살펴볼까요~~^^ 짙은 펄감이 있는 반짝이는 진회색 뚜껑에 예상보다 꽤 도톰한 녀석이었다. 아.. 정말 이쁘다 ㅠㅠ 감사합니다.. 얼마전에 산 비비크림도 피부색보다 어두워서 살짝 걱정이되었는데 바르니 화사해진것처럼 이것도 제발 그러길 바라며~~ 파우더처럼 가볍고 쉽게 바르는 파운데이션도 고마운데.. SPF25 PA++ 라고 예쁘게 쓰여진것좀 보라.. 자외선차단까지 되는것이다.. ㅠㅠ 감동이 밀려든다.. 플라스틱으로 된 얇은 망(정확한 이름을 모르겠다)이 있는데 핏앤피니쉬는 거즈처럼생긴 살짝 신축성있는 망이 있다. 자 대충 겉모습에 대한 설명이 끝이났으니 본격적인 사용소감으로 들어가야겠다. 장점을 파고들어보자~!! 핏앤 피니쉬 파우더 파운데이션은 "리퀴드 파운데이션"과 "루스파우더"의 장점을 살린 획기적인 제품이다. 특히나 더운 여름날씨에~ 투명화장이 대세인 요즘 커버력은 좋은데 무게감있는 파운데이션은 보기만 해도 답답해진다. 본인은 계절에 관계없이 파운데이션은 주로 생략하고있다. 그런데 파우더처럼 가볍게 파운데이션을 바를수 있어서 간편하기도 하고 살짝 펄감이 있어 매끈한 피부, 윤기 있는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게다가 심한 건성 피부라 파우더를 잘못 사용하면 쉽게 각질이 일어나고 심할경우에 얼굴이 따갑기까지해서 잦은 화장은 피하는 편인데 촉촉함이 꽤 오래 유지되고 화장을 지우고 나서도 얼굴이 당기거나 따가운 느낌은 아직까지 없었다. 비비크림 한번 쓰윽 발라주고 그위에 톡톡톡 발라주니 이렇게 간편할수도 없다.^^ 하지만 단점도 존재하니... 파운데이션의 기능을 가지고 있지만 루스파우더이기도 한 핏앤 피니쉬.. 사실 크기가 생각했던것보다 큰거 같다. 휴대성이 현저히 떨어진다. 물론 크기문제 뿐만이 아니라... 케이스의 미적 아름다움은 인정하지만 아무것도 모르고 들고나갔다가... 망 이외에는 아무런 장치가 없어서 뚜껑을 열었더니 파우더들이 퍼프와 케이스에 잔뜩 묻어있어 아깝기도하고 지저분하기도 했다. 게다가 망의 신축성이 오히려 퍼프에 파우더를 묻히는것을 더욱 어렵게 했다. 망을 빼고 퍼프에 직접 묻혀야하나;;; 아무튼 그때이후로는 휴대하고 다니질 않는다. 가끔 화장을 고쳐야할때도 있는데;; 불편한거 같다. 루스 파우더처럼 작은 휴대용케이스도함께 나온다면 좋을듯 하다 ^^ 아무튼 가볍고 간편하고 촉촉해서 완소아이템으로 오래토록 사용하게 될것 같다. ^^ 'Etc'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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