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칠라] 만남과 헤어짐



1년 6개월간 함께 했던 멍군이가 우리 곁을 떠났다.
이제는 조금은 편안한 곳에서 바라보고 있겠지.....

그곳에서 편안히 쉬렴.......

.
.
.
.
.
.
.
.
.
.
.
.
.
.
.

남기고 간 주니어는 내가 잘 키워줄테니.....

주니어보기.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