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다고 얕보면 큰코 다친다.캐논 익서스 95is




 작지만 강하다 - 외형편

작지만 강하다. 시원하게 여름을 보내게 해줄 캐논 익서스 95IS가 그 주인공이다. 오랫만에 다시 만나게 된 컴팩트 카메라는 내가 예전에 생각했던 기능 그 이상이었다. 그래서 바로 작지만 강하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바로 이전에 써보았던 컴팩트 카메라는 니콘 S60 이었다. 체험단의 일환으로 사용하였던 니콘 S60에 비한다면 익서스 95IS 는 비교조차 할 수 없을 만큼 차이가 많이 난다. 우선 렌즈에서 니콘 S60보다 월등한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니콘 S60은 렌즈보다는 터치에 신경을 쓴 제품이었기에 비교대상조차 되지 못하는 것은 사실이다. 엄격하게 말하면 급이 다르다고 해야할까? 렌즈 방식이 달라서 비교하기에 거리가 있을지도 모른다.


시원시원한 컬러로 내 맘을 사로 잡은 95IS는 간단하고 꼭 써야만 하는 기능들로 간편화 되어 있다. 뒷편에 LCD창과 촬영모드, 그리고 간편한 기능들이 초보자들에게 아주 유용해 보인다.  




 한장의 카드로 가려진다고?


처음보았을때 크기에서 놀랐을 정도로 작은 크기를 자랑한다. 작지만 알찬 기능, 카드로도 가려질 정도의 크기, 익서스의 또하나의 자랑이 아닐까 싶다. LGT맴버쉽카드로 가려진 익서스를 보자. 합성이 절대 아니다.


익서스와 함께 온 카메라 파우치도 크기도 딱 맞고 색깔도 비슷하다.


그럼 바로 핸님을 한번 촬영을 해볼까요?? 자~~ 김치~!!!


커플사진도 잘 나오겠죠?? 둘 다 김치~~~~~!!!!


지금까지 익서스 95IS의 모습을 살펴보았습니다. 작지만 강한 기능을 가진, 주머니에 쏙 들어오는 작고 귀여운 컴팩트 카메라의 모습에 핸과 짱 모두 시선을 빼았겼습니다. 작지만 강한 기능을 가진 익서스 95IS와 당분간 함께하며 서로의 매력에 빠져봐야겠네요.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줄 블루컬러가 이 더위를 쫓아낼 것 같은 포스를 내밉니다.

이상 작지만 강한 블루컬러의 익서스 95IS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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