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방有]꼬맹이의 커밍아웃

 주말을 맞아 짱군네 놀러갔다. 사실 집에있는 내컴퓨터가 똥컴때문에 컴터 쓸일이 있어서 ㅎㅎ

내가 계속 컴텨랑 놀고있으니 짱군은 심심했는지 친칠라 집청소를 하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짱군의 외마디 비명.

.

.

.

.

.

 

"아악! 꼬맹이... 암컷이었어!"

2개월동안 숫컷이었던것으로 알고있었던 꼬맹이...

이제야 정체성을 찾았다. 불쌍한 녀석.. 후훗..

 

 

덧1>

사실 친칠라의 생식기구분이 매우 힘들어 벌어진 헤프닝. 가끔 분양소에서도 헷갈려 잘못 분양해주기도 한답니다.

덧2>

그동안 여기 저기 올려놓은 꼬맹이 분양글부터 수정해야할듯..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