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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짱's 리뷰 :: 2009/10/12 12:25
10~20 대를 위한 롤리팝, 30~40 대를 위한 수트폰, 40~50 대를 위한 와인폰 등 LG 싸이언이 세대별 폰을 구축했다.
난 수트폰을 구입했으니~ 30~40대? ;;;;;; 어쨌든~~~~~수트폰이~ 내 손에 들어왔다.
출시당시 빅뱅을 광고모델로~ 내세우며~ 수트폰의 출시를 알리려 했지만~~ 롤리팝 이후에~ 기억이 나지 않는것을 보면~ 그리 흥행하지 못한것이 사실이다. 또한 SKT 전용모델이어서 그럴수 밖에 없었을지도 모른다.
그럼 본격적으로~ 수트폰을 살펴보자~
요즘에는 고급모델이 아닌이상은~~ 깔끔하고 심플하게 포장이 되는것 같다. 수트폰 역시도~ 깔끔하고 심플함으로 무장했다.
역시 심플한 포장~~~ 메인색상은 블로인듯~~~ 난 화이트이다~~~
내용물을 롤리팝과 비교해보니~~~~ 폰만 빼고~~ 나머지 구성물은 똑같다...
모습을 드러낸 수트폰이다. 롤리팝과 흡사한 모습니다. 아마도 블루를 택했다면 롤리팝과 헷갈릴것도 같다. (핸님폰이 롤리팝)
큼직한 버튼이 눈에들어온다~~~ 직장인들을 배려한 모습????
블루 롤리팝과 자리를 같이 하였다. 참 모양이 비슷하다~~~
정면도 모양이 비슷~~
외부에 보이는 LCD도 비슷하다~~~ 수트폰에서 LCD가 꺼졌을때 사진을찍어서~~~~;;; (왼쪽 수트폰, 오른쪽 롤리팝)
두께는 롤리팝이 조금더 얇다. 그동안 터치폰만 사용하다가 폴더를 사용하려하니~ 다시 설렌다고 해야할까? 수트폰과 함께 폴더만의 세계로 빠져보려 한다~~~~~
이상 개봉기를 마치고~~ 사용하면서~~ 좀 더 수트폰의 매력으로 빠져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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