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포토에세이] 홀로서기 :: 2008/01/11 00:22

사용자 삽입 이미지

Photo Et Say> 핸이 하고픈 말들을 사진을 통해 이야기하는 공간이에요.. ^^


익숙해진 무언가로 부터 벗어나 낯선곳에 서는 일은 참 두려운 일이다.
한 살 한 살 나이 구슬을 꿰어갈때마다 그런 상황에 자주 처하게 된다.. 

사회라는 냉혹한 현실속에 던져진 나는 오늘도 익숙치 않은 얼굴들을 마주하고..
그래도 살아보겠다고 눈 질끈감고 너스레를 떨어본다...
Posted by 핸™
  • BlogIcon 기차니스트 | 2008/01/11 00:57 | EDIT/DEL | REPLY

    저도 너스레를 떨어볼까요^^;;
    멋진 문장이네요. 고도원님의 아침편지 같은 문장입니다^^

    • BlogIcon 핸™ | 2008/01/13 23:29 | EDIT/DEL

      매번 관심갖고 소중한 댓글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
      기차니스트님은 사회생활 잘 하실것 같은데요 ^^ ㅎㅎ
      저는 성격이 좀 소심하고 외향적이지 못해서 매번 새로운곳에 적응하기가 참 쉽지가않아요 ^^

  • BlogIcon mepay | 2008/01/11 04:33 | EDIT/DEL | REPLY

    기차님 말씀을 들어보니..고도원의 아침편지처럼 느낌이 참 좋습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는..쇼핑몰 꽃피는 아침마을이라는 쇼핑몰로 쏠쏠한 수익을
    올리고 있는데..핸님도 기회가 닿으시면 한번 해보시길..ㅎㅎ

    • BlogIcon 핸™ | 2008/01/13 23:34 | EDIT/DEL

      ^-^ 감사합니다. mepay님의 댓글에 괜히 으쓱해지고 힘이 나는것 같네요 쇼핑몰이라...
      그런 기회가 과연 오게 될까요????? ㅎㅎ핸짱닷컴 블로그 관리도 쉽지가 않는걸요 ㅋㄷ
      많이 부족하더라도 이쁘게 봐주세요^^

  • BlogIcon 강자이너 | 2008/01/11 10:22 | EDIT/DEL | REPLY

    홀로서기..두렵기도 하고 두근거리기도 하네요..

    • BlogIcon 핸™ | 2008/01/13 23:36 | EDIT/DEL

      직업 특성상 이직이 있을수밖에없는데..
      매번 낯선이들을 만나는 일이 쉽지만은 않은것 같아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일은 강자이너님의 말씀처럼..
      두근거리기도 하지만.. 또 두려운 일같아요^^

  • BlogIcon 짱군™ | 2008/01/11 10:36 | EDIT/DEL | REPLY

    저 또한 너스레를 떨어봅니다. ^^
    오늘 부터 드디어 포토에세이가 시작되는 것인가봐용... ^^

  • BlogIcon 핸™ | 2008/01/11 10:58 | EDIT/DEL | REPLY

    모두들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나타난 "핸"입니다^^ 그동안 새 직장에 적응하느라 얼굴을 못비췄네요 ^^ 포토에쎄이(Photo et Say)는 영어인 Photo, Say 와 불어인 et( 영어의 "and"에 해당) 을 합친 말이랍니다^^ 짱님의 사진중 엄선해서 모자란 솜씨이지만 핸의 이야기들을 풀어가는 공간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멋진글귀나 오랫토록 기억하고픈 본인이 직접 찍으신 사진 보내주시면 올려드리기도 하겠습니다.^^ (물론 보내주신분의 이름으로요^^-저작권에 위배되지 않아야해요^^) 부족하지만 이쁘게 봐주시고.. 앞으로 자주 만나요~^^

  • BlogIcon 러브네슬리 | 2008/01/11 12:58 | EDIT/DEL | REPLY

    저는 이제 갓 사회생활을 경험해보았지만..
    어찌보면 너무나 냉혹한 현실인 것 같더라고요 ㅎㅎ
    모두가 웃고있지만..웃고 있는게 아닌..ㅠㅠㅋ
    다음에 이제 본격적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할 때는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 할 것 같아요 ㅠㅠㅋ

    • BlogIcon 짱군 | 2008/01/11 18:16 | EDIT/DEL

      저는 갑자기 노래가 생각나네요..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 BlogIcon 핸™ | 2008/01/13 23:40 | EDIT/DEL

      ㅋ 저도 학교졸업하자마자 사회생활을 시작해서..
      어언.. 4년차랍니다. 그런데도 새로운 곳에 가게되면..
      마치 갓 사회생활 시작하던 그날처럼 매번 떨리고 긴장되고 그런것 같아요. ^^ 냉혹한면도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또 마음 맞는 사람을 만나기도 하고..
      그속에서 또 즐거움을 찾기도 하니까 러브네슬리님도 힘내세요^^

  • BlogIcon 긍정의 힘 | 2008/01/11 21:38 | EDIT/DEL | REPLY

    글귀와 그림 잘보구 갑니다~^-^
    새 직장에 얼른 잘 적응하시길 바래용~ㅋ

    • BlogIcon 핸™ | 2008/01/13 23:41 | EDIT/DEL

      네 감사합니다. ^^ 들어가자 마자 프로젝트 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사람들이랑 친해질기회가 없었던거 같아요
      이젠 조금씩 적응되어가고있는것 같네요^^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 ^^ 긍정의 힘님의 아이디처럼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아야겠어요 ^^

  • BlogIcon Deborah | 2008/01/12 03:52 | EDIT/DEL | REPLY

    와 정말 글 솜씨가 있으신 분이군요. 반가워요. ^^

    • BlogIcon 핸™ | 2008/01/13 23:43 | EDIT/DEL

      오홋! 이번에 인터뷰하신 Deborah님이시군요
      방문 감사해요 ^^;; 모자란 글에 이렇게 칭찬해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아주 열심히 해야겠는걸요!! ㅎㅎ
      저도 만나서 반가워요~!! ^^

  • seri | 2008/01/29 15:57 | EDIT/DEL | REPLY

    대학에 진학을 하려고보니..
    부모님의 필요성을 느끼게되네요
    다른애들은 부모님이 챙겨주시는데...
    전 홀로준비해야한다는게 가끔은 벅차네요 ㅠㅠ그래도
    글로 힘을 얻고갑니다!

    • BlogIcon 핸™ | 2008/01/30 22:49 | EDIT/DEL

      대학진학..... ㅠㅠ 그 꿈같은 나이가 부럽습니다..
      지나고 보니.. 정말 아까운 대학생활이었답니다. ㅠㅠ
      어정쩡하니.. 공부도 제대로 안해보고 연애도 제대로 못해보고 제대로 놀아보지도 못하고.. 보낸 세월이 어찌나아깝던지.. ㅠㅠ seri님은 알차게 보내시길바래요..
      글에 슬픔이 묻어나서..ㅠㅠ 힝....
      힘내시구요~!!!!!! 모든일들이 잘 풀릴거에요^^ 화이팅@@

  • 박양 | 2008/02/06 01:35 | EDIT/DEL | REPLY

    사회라는 냉혹한 현실..ㅜ
    가슴에 와닿는군요..ㅜ

    선인장 너무 귀엽네요.. :)

    • BlogIcon 핸™ | 2008/02/23 15:10 | EDIT/DEL

      아... 다들 비슷한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나봐요 ^^
      ㅋㅋ 선인장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

  • dd | 2008/02/16 13:19 | EDIT/DEL | REPLY

    ㅎㅎ 어차피 혼자왔다 혼자가는인생이라.. 며 마음을 달랩니다, 저는. 저런 생각이 들때마다.

    • BlogIcon 핸™ | 2008/02/23 15:11 | EDIT/DEL

      혼자왔다 혼자가는 인생이라.. ㅠㅠ 너무 슬픈말이네요..
      힘내자구욧!! 아자 아자 ^^

"댓글은 자신을 알리는 얼굴입니다."
"영리목적의 음란/스팸댓글을 거부합니다. 2007.12.04"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