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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누군가에게 보살핌을 받기보다는누군가를 돌봐야 할 나이에 가까워지고 있다.. 그런데 정작 보살핌을 받고 있었을때는그 고마움을 알지못했고..누군가를 돌봐야 할 나이가 되어가니누군가의 보살핌을 받고 싶다는 생각이 절실해진다.
난 당신에게 세상을 구원하라고 요구하지 않는다. 난 다만 당신에게, 함께 잠을 자고 함께 밥을 먹는 그 사람을 최선을 다해 사랑하라고 요구할 뿐이다. - 잭 캔필드, 마크 빅터 한센의 《우리는 다시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중에서 - 힘내요^^
우왓!! 너무 멋진 말입니다.. @0@ 기차니스트님덕에 힘이 납니다 ^-^ 해주신 좋은 말씀 꼭 새기고 있을께요 ^^ 감사해요~~ ^^ 기차니스트님도 힘내세요!
.... 저도 가끔은 어른이 아니라 아이였으면..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는데..그럴땐 마음이 약해졌을..때가 아니었나 싶어요.. 지금의 내모습, 내 위치가 가장 아름답다 라고 생각하고~언제나 화이팅..!! 아셨죠? ^^
ㅇㅇ 주주님 말씀이 맞는것 같아요.. 뭔가 난관에 부딪히고.. 힘들때면 누군가 뒤에 숨고싶고.. 도망치고싶어하는 마음이 생기는것 같아요.. 마치 아이처럼 엄마한테 가서 다 이르고 누군가가 해결을 해주었으면 하는 마음이요ㅎㅎ 앞으론 좀 더 단단해져야겠어요!! ^^
괜시리 짱군이 작아지는 듯한 느낌이네요..엉엉 ㅜㅜ;; 핸님 일리오슈~!! 냉큼오슈~!!
ㅎㅎ 그런뜻은 아니랍니당.. 후훗.. ^^
음...성숙한 삶의 회환이 묻어나오는 글인데요?;ㅋ
그런가요? ^^ 이제 철들때도 되었는데.. 몸만 늙어(?)가고 마음은 교실에 앉아 친구들과 수다떨던 그때의 마음에서 조금도 자란것 같지 않아요^^ ㅋㅋ 다만 집떠나 살다보니.. 집에대한 그리움이 크네요^^
ㅠㅠ 흑흑.. 눈물나게 공감됨.ㅠ
모자란 글에.. 공감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그나저나.. 파란토마토님 아이디가 궁금하네요.. 왜 파란토마토예요? ^^ 아이콘은 혹시 직접 제작하신건가요? 아이디에 딱인데요!! 짱군도 아이콘 만들어달라고 성화던데.. 딱 생각나는게 없어요 ㅎㅎ
하하.. 닉네임은.. 토마토가 정직하고 착한 과일이라 생각해서구요, 빨강은 너무 무르고 터질 거 같아서 싱싱하고 건강한 느낌의 파란토마토로 정했습니다^^ 이쁘다고 해주시니 감사해요. 아이콘은 인터넷에 흐릿한 파란 토마토 이미지 하나 찾아서 그 위에다 포토샵으로 덧칠을 했습니다. 그래서 크게 하면 아주 웃겨요. ^^ㅋㅋ 원래 rss도 파란토마토 아이콘이었는데.. 붙일 곳이 없어서 지금 잠시 내려둔 상태에요.
아! 그렇군요!!정직하고 착한 과일이라~!! 표현 한번 멋지시네요^^ 아이디어가 좋으신것같아요^^ 말씀드렸다싶이.. 요즘 부쩍 짱군이 아이콘에 욕심을 내고있답니다.. ㅎㅎ 계속 모른척하고있는데.. 아이디어좀 주세요~~ ^^
이리오세요 제가 돌봐드릴께요..^^ㅎㅎ
ㅋㅋㅋ 정말이세요??? ^^ ㅎㅎㅎ 번뜩님은 센스쟁이시네요!! ㅋㄷㅋㄷ 기분좋게 웃었습니다^^ 감사해요~ ^0^
참 나이는 먹는데 정신은 퇴보하는것 같을때가 있지요.ㅋㅋ
ㅋㅋㅋ 저도 어릴때 어른은 참 특별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막상 어른이 되고보니... 그 속은 똑같은데 껍데기만 변하는것같네요.. 제가 아직 철이덜 든건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