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칠라 이리오슈~!! 냉큼오슈~!! :: 2008/02/15 00:51다음 백과사전에 나온 친칠라 제이펫에 있는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학명은 친칠라 라니게라(Chinchilla Lanigera)이고 남미의 안데스 지방이 원산지라고 합니다. 친칠라들은 야행성이라서, 낮에는 잠을 자고 밤동안 깨어 활동합니다. 친칠라들은 기어오르기의 명수이며, 꼭두새벽부터 스파이더맨의 한 장면을 재현하는 일이 잦답니다. 점프 실력도 뛰어나서, 공중으로 3 피트(약 1미터) 까지 뜁니다! 수직으로 뛰면 더하겠죠? 친칠라들은 초식동물이라서, 야생상태에서는 찾아낼 수 있는 건 나무 뿌리건, 구근이건 이끼건 가리지 않고 먹었습니다. 애완용 친칠라들은 알파파를 주원료로 만든 친칠라 전용 사료를 주시면 됩니다. 구하기도 쉽고 가격도 저렴합니다. 친칠라들은 멋진 애완동물이다. 건강한 친칠라는 매우 깔끔하며 고약한 냄새도 없습니다. 냄새가 나지 않고,털이 조밀하기 때문에 벼룩과 같은 외부기생충들이 생기지 않는다. 친칠라는 현재 설치류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무리를 지어 사는 습성이 있으므로,한마리만 키울 경우에는 키우는 사람이 매일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돌봐줘야 한다. 친칠라들은 야행성이라서 낮동안에는 대부분 잠을 자지만, 사람의 생활 리듬에 맞게 빠르게 적응하려한다. 신체적 특징으로는 둥근 몸, 큰 귀, 밝은색의 동그란 눈을 들 수 있습니다. 숱 많은 꼬리는 다람쥐를 닮았습니다. 크기는 기니피그 정도로, 다 자랐을 때 평균 600 그람이 나가고 머리에서 꼬리까지의 신장은 43cm 까지 자랍니다. 친칠라는 호기심이 많고 똑똑한 동물로, 기억력이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친칠라를 키워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구동성으로 말하는 것은, 저마다 독특한 개성이 있어 더욱 특별하다는 것이지요. 친칠라의 90%가 스탠다드 그레이(회색)이지만,털색이 다양하다. 스탠다드 그레이를 제외한 다른 털색들은 변종이라고 부른다. 여기에는 화이트,베이지,바이올렛,사파이어등이 있다. 털색의 희귀정도에 따라서 변종의 분양가는 천차만별이다. [체중은] 어른 친칠라의 무게는 510~850g, 새끼들은 35~60g [체온은] 체온은 38도이고,맥박수는 160,호흡수는 100이다. [수명]10-20년 - petstory <사진출처 : 맹명희님 블로그, 카페> 이상이 제이펫에 나온 친칠라의 소개입니다. 2월 말경에 스탠다드그레이 수컷을 한마리 입양하기로 했는데 정말 많은 기대가 됩니다. 다만 걱정스러운것은 낮에 놀아주지 못하는것이 친칠라에게는 정말 미안하지만, 야행성이기에 짱군생활리듬에 맞춰주기를 조금 기대를 해봅니다. 우리나라에 많이 보급되지 않아서 가격이 저렴하지는 않지만 잘키우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아직 2주정도가 남았는데, 입양하기전에 친칠라에 대한 공부도 해놓고, 용품도 마련해 놓고 기다려야겠네요. 둘러보다보니 네이버와 다음에 친칠라와 관련된 카페도 있고, 여러 쇼핑몰들이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었습니다. 빨리 친칠라를 만나고 싶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