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칠라 이야기] 멍군아~!! 배가 고팠던거니?? :: 2008/03/02 23:33오늘은 마트에 가서 한약재로 쓰이는 두충나무와 칡을 사왔다. 멍군이에게 이갈이로도 좋기 때문에 사왔는데 이렇게 좋아할줄은 몰랐다. 또한 두충나무에서 고무같은 점질의 흰 실이 길게 나온다는 것도 처음 알게되었다. '친칠라[멍군,달님] > 육아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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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칠라 이야기] 멍군아~!! 배가 고팠던거니?? :: 2008/03/02 23:33오늘은 마트에 가서 한약재로 쓰이는 두충나무와 칡을 사왔다. 멍군이에게 이갈이로도 좋기 때문에 사왔는데 이렇게 좋아할줄은 몰랐다. 또한 두충나무에서 고무같은 점질의 흰 실이 길게 나온다는 것도 처음 알게되었다. '친칠라[멍군,달님] > 육아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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