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칠라 이야기] 우리 친하게 지내면 안되겠니? :: 2008/03/13 00:22새로들어온 달님이에게 조금씩 다가가는 멍군이 하지만 달님이가 다가오는 멍군이를 달갑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래서 멍군이의 엉덩이 주위에는 달님이의 흔적들이 군데 군데 있다. 케이지를 깨끗이 청소를 해두고 멍군이와 달님이를 다시 한집에 넣어두었다. 서로 아직도 경계하는 눈빛~!! 이제 친하게 지낼때도 되지 않았니? 좀 친하게 지내자~!! 제발~~!! * 더 많은 친칠라이야기 보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