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칠라 이야기] 달님이가 아파요 ㅠㅠ :: 2008/03/21 14:40넓은곳 두고 저렇게 좁은데서 둘이 자는것 보니 참 이쁘네요 처음 합사시켰던 날이 떠오르네요 어찌나 서로 퉁퉁거리던지..괜한 합사를 했나하고 걱정했는데.. 어느날보니 저렇게 친해져있더라고요.. 이제 조금씩 서로 마음을 열어가나... 했는데...ㅠㅠ 당분간은 저모습을 볼수가 없다네요.. 달님이가 많이 아픈데 전염성이 있다해서 둘 격리시켜놨다는군요.. 짱군은 달님이 끙아로 더러워진 케이지를 아침저녁으로 청소하고.. 약챙겨먹이고 병원 델꾸다니고.. 그러느라 영 정신이 없는 모양입니다. 달님이가 빨리 나아서 저렇게 둘이 꼭 붙어자는모습 다시 보고싶네요... <추가샷> 오전에 짱군에게 받은 따끈따끈한 사진입니다. 멍군이가 저러구 자더라는군요.. 전에는 각잡고 자던 멍군이가.. 이제는 자기집같은지 해먹위에서 다리도 쭈욱 뻗고 편하게 잔대요.. ㅋ 신문지에 끙아 가린다고 똑똑하다고 짱군이 멍군이 자랑을 어찌나 하던지.. 그래도 이녀석이라도 튼튼해서 다행이네요 저도 내일 멍군이 달님이... 이뿐 아가들 보러가야겠어요^^ * 더 많은 친칠라이야기 보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