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도대체 왜 서서자는거죠? ㅋㅋ
아마도 주인에 대한 경계를 풀지 않아서 인것 같네요. 조그만 소리에도 움찔하던 그때가 생각나네요..^^
^^;자는 모습도 귀엽네요..다만 저녁에 막 날라다니지는 않을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요즘 멍군이가 아파서 힘이없지만... 아마도 밤에 훨훨 날라다니는듯도 보입니다. ^^
오랜만에 멍군 보니깐..ㅎㅎㅎㅎ 귀엽네요.... 근데 까매진거 같아요.. 저만 그렇게 보이는건 아닐련지..? ㅎㅎㅎㅎㅎ 저렇게 자다가 뒤집어져서 자면 엄청 귀여울듯 싶은대요..ㅎㅎㅎㅎ
^^ 요즘 더워서 그런지 애기들이.. 자빠져 잔답니다. ㅎㅎㅎ 어찌나 귀여운지..키워본 사람만이 알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