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구 귀엽다... 요놈들 주인 알아보나요?
주인을 알아보기 보다는 아직은 먹이를 알아본다죠. ㅎㅎㅎ
귀가 쫑긋하니 너무 귀여운걸요...히히~ 카메라고 의식하고 빼꼼히 내다보는게 사랑스러워요+_+!
신기한것들은 꼭 냄새맡아보고 경험해봐야 아는것 같애요..^^ 그래도 이렇게 귀여운 아이들과 함께라서 행복하답니다. ^^
아 기여워ㅋㅋ 저도 그래서 저희 강아지를 찍어왔어요 =_+;; 업뎃은 좀 느리지만ㅋㅋ
요즘 이것들 키우는 재미에 푹 빠져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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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칠라가 아직 우리나라에 보급된지 얼마 안되어서 가격이 착하지는 않습니다. 친칠라종에서 가장 저렴한 스탠다드그레이종이 인터넷에서 20만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암컷의 경우는 +3만원이랍니다. 케이지는 은신처 건초통 포함해서 25만원에 거래되고 있답니다. 너무 비싸죠? ㅡㅜ;;
헉~ 글케나 비싸연? 화들짝^^; 꼭~ 9개월뒤에.. 크크크 <--- 음흉한 웃음! 픽^^;
둘이; 이젠 적응모드이군요...^^
그러게요. ㅎㅎ 이제 주인을 무시하는듯. ㅋㅋㅋ
이제 서로 진심을 숨기지 않기로 한 것이지요.. 풉..
그런것 같애요. ㅎㅎ 이제 둘이 뭉쳐요..ㅡㅡ;;
들이대~~~~포즈인데요? ㅋㅋㅋ
들이대는 달님이랍니다. ㅎㅎㅎ
난 사진 보는것두 무서운데.. 진짜들 그렇게 예뻐보이는거요? ㅠㅠ 난 왜 요런것들이 무서울깡~
느낌의 차이인것 같네요.ㅎㅎㅎ 실제로 보시면 바뀌실지도. ㅋㅋㅋ
담엔 누가 달님이고~ 누가 멍군인지~ 이름표를 달아주세욘^^; "이름표를 붙여줘~~~~어~~~~~♬" <--- 현철의 이름표(ㅋㅋ) 우선은 오른쪽에 "뭘봐~" 하는것같은 녀석이 더 귀엽다능^^; "뭘봐? 그리고 이거 먹는거야?"하는 표정! 아웅 귀여웡~ ㅉㅉ <--- 엉?
들이대서 포즈를 맘껏 취하는 달님이구요.. 달님이의 구박에 못이기는 조금 까만 멍군이랍니다. ㅎㅎ
얼마나 오랜동안 안옸으면 얘네들 입주한 것도 몰랐네요...친칠라랬죠/흐흐.. 너무 이쁘당..아니 귀엽다요..ㅎㅎ 갑자기 울 강아지 불쌍해지네요... 갑자기 쟤네들 입양이 하고싶어지는 순간이랄까...으으~~
오른쪽에 있는 녀석..!! 오랜만에 사진 보니깐 살찐거 같아요..ㅎㅎㅎ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