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만화소이기에 터치의 기능을 담을 수 없어 터치와 함께 하는 OZ는 할 수 없지만 WQVGA라는 넓은 액정으로 기능을 커버하고 있었다.
1. 박스
캔슬폰은 OZ로 가는 마법을 담은 마법책속에 이쁘게 담겨 있었다. 마치 책을 펼치면 마법이 펼쳐질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다.2. 구성품

3. 가까이에서 본 캔슬폰
- 캔슬폰의 색감이 너무도 고급스러워 보였다. 500만 화소를 자랑하는 만큼 카메라로 착각할만한 고급폰이었다. 또한 충분한 WQVGA 화면으로 넓은 공간에 많은 컨텐츠 들이 보여지고, 눈으로 확인을 할 수가 있었다. 넓은 화면 역시 OZ와 통하는 문을 넓게 한것 같다.
4. 마치며
- 캔슬폰과 함께 이제 OZ로 가는 문이 열렸다. 한시적이지만 매달 6000원이라는 너무나도 착한 가격에 OZ로 떠날 수 있다. 파격적인 요금으로 마련한 LGT의 OZ로 여행할 준비를 마쳤으니 이제 슬슬 OZ로의 여행을 떠나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