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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짱's 리뷰/전자제품 :: 2008/04/12 00:00
500만화소이기에 터치의 기능을 담을 수 없어 터치와 함께 하는 OZ는 할 수 없지만 WQVGA라는 넓은 액정으로 기능을 커버하고 있었다. 1. 박스 캔슬폰은 OZ로 가는 마법을 담은 마법책속에 이쁘게 담겨 있었다. 마치 책을 펼치면 마법이 펼쳐질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다.2. 구성품 - 위에 보이는 것과 같이, 캔슬폰 이외에 설명서, CD, 배터리(표준,대형), 이어폰, 폰케이블 등 캔슬폰의 능력을 한껏 드높여줄 것들이 같이 동봉되어 있었다. 조금 아쉬운 것은 캔슬폰에 젠터를 이용해 직접 충전을 할 수 없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500만화소라는 장점이 이러한 단점을 충분히 극복해 줄 수 있으리라 믿는다. 3. 가까이에서 본 캔슬폰 - 캔슬폰의 색감이 너무도 고급스러워 보였다. 500만 화소를 자랑하는 만큼 카메라로 착각할만한 고급폰이었다. 또한 충분한 WQVGA 화면으로 넓은 공간에 많은 컨텐츠 들이 보여지고, 눈으로 확인을 할 수가 있었다. 넓은 화면 역시 OZ와 통하는 문을 넓게 한것 같다. 4. 마치며 - 캔슬폰과 함께 이제 OZ로 가는 문이 열렸다. 한시적이지만 매달 6000원이라는 너무나도 착한 가격에 OZ로 떠날 수 있다. 파격적인 요금으로 마련한 LGT의 OZ로 여행할 준비를 마쳤으니 이제 슬슬 OZ로의 여행을 떠나봐야겠다. 너무도 커보이는 캔슬폰의 액정을 올려본다...^^ '핸짱's 리뷰 > 전자제품'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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