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는........
- 교육을 받고 있는 저는 근로자의 날이라고 쉬고, 정작 쉬어야할 우리 핸님은 휴가와 하루를 바꿨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핸님의 생일인데 일이 있어서 출근을 한다는 것이 조금은 그렇네요.
- 어제는 핸님 생일 선물로 "돌체앤가바나 라이트 블루" 향수를 선물했는데, 핸님은 그날밤 향수와 씨름하더니 결국엔 포기했다는 군요. 핸님이 그러는데 향수가 뿜어내지를 못한다는군요. 내일 산곳에 가서 향수를 교환해야할것 같네요. ㅡㅡ;;, 생일날짜에 맞춰서 준비를 한것이었는데, 올해는 이렇게 때를 못마추네요..ㅜㅜ; 미안해요..
- 생일인 핸님과 함께 점심을 먹으려고 점심때를 맞춰 핸님의 사무실 근처로 나갔죠.핸님의 기뻐하는 모습. 그리고 초밥 냠냠냠..^^ 밥먹고 나니 핸님이 준비한 불가리 향수를 받았답니다. ^^ 감동감동.. .근데 오늘은 누구의 생일인지... 핸님생일이라는 핑계로 저만 포식하고, 향수까지 선물로 받았네요..^^;;;;;
- 점심때 외출 준비하면서 날씨가 좋아, 혹시나 하는 생각에 카메라를 들고 나갔죠. 카메라는 가방에 담아서.... 버스타다가 가방을 살짝 놓쳤답니다. 그리고..집에 돌아와서.. 향수사진을 찍으려고 카메라를 켰는데, 까만 화면만 보이네요..ㅜㅜ;; 서비스센터로 직행해야겠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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