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칠라 용품] 발판이 바뀌니 좋아요.. ^^ :: 2008/05/17 22:042008/04/06 - [Chinchilla] - [친칠라 용품] 러브하우스[2호] 내부공개 아크릴케이지와의 만남이후 처음으로 케이지를 분리해서 구석구석 청소를 했습니다. 전에는 선반을 분리하고 내부를 닦아주는 형태로 청소를 했었는데.. 이번에는 모처럼만에 용기를 내어서 케이지를 분리해보니... 좀더 깨끗하게 청소를 할 수가 있었습니다. 청소를 하는 도중 기린디자인에서 열처리가 된 발판이 들어왔으니, 교환해 가라는 연락이 왔습니다. 연락받고 바로 자전거로... 달려가 바로 교체해 왔고, 거리가 가까워서 시간내에 교체할 수 있었습니다. 다들 바쁘신것 같아서 교체만 받아서 집으로 왔는데, 좀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올껄....하는 후회도 들었습니다. 그럼 교체 전,후의 발판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교체 이전의 발판은 열처리가 안되어 있었기에 몇몇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그 중의 하나는 물청소후 말리면 몇몇군데가 녹이 스는것이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게 가장큰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열처리가 안되어있었다는 알고 있었기에, 그저 안타까워하며 그냥 바라볼 뿐이었습니다. 물론 교체해준다는 말씀도 있었기에 기다렸는데 그날이 바로 오늘이었습니다. 이번에 교체한 발판(선반)을보면 이전과 다르게 업그레이드 되어있는것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 우선 열처리가 되어 있다는 것이지요. 청소를 했을때 녹이 슬었던 이전것과는 다르게 물이 떨어진 자리는 동그랗게 막이 생긴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마치 물과 선반이 분리된 모습으로 보였습니다. 또한 배변구멍이 조금 커졌다는 것입니다. 아래의 오른쪽에 있는 이전사진과 비교해보면 좀더 커진 배변판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큰 구멍은 변이 바로바로 배변판에 빠지는것을 확인 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장자리 처리가 잘 되어있었습니다. 이전의 철제발판은 사이즈를 맞춰서 임시로 제작해주신것이어서 그런지 4부분중 1부분정도는 마무리가 깔끔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받은 첼제발판은 4귀퉁이까지 구멍을 만들지 않고 안쪽으로 붙여서 구멍을 내었기에 전보다 훨씬 부드러운 가장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아래 사진]
이렇게 발판 하나만 바꾸었는데도, 케이지 전체의 모습이 또 달라보였습니다. 제가 청소한 것도 요소가 되겠지만, 발판의 교체가 큰 요소인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 쓰고 있는 아크릴로 만든 케이지(러브하우스)는 기린디자인에서 제작한 물품이랍니다. 아크릴 만드는 곳이라 그런지 아크릴의 장점을 살릴수 있는 좋은 케이지를 만드신것 같습니다. 또한 발판 역시도 더 좋은 모습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있어 케이지의 장점들을 더 부곽을 시켜주었습니다. 단지 안타까운것은 카메라가 고장난지 얼마 안되어서 이러한 점들을 직접 찍어서 보여주지 못한다는 것이랍니다. 핸드폰으로 몇장 찍어서 올려보지만 조금은 무리수인것 같습니다. 기린디자인 연락처 : 매 장 02)918-2221
담당자 : 과 장 최승남 H.P 010-3977-3253 HomePage : http://www.kirinpop.com ps. 이제 카메라를 주문했으니, 카메라로 좀더 나은 모습을 찍어올리고 멍군이와 달님이의 모습도 찍어올려야겠습니다....^^ '친칠라[멍군,달님] > 용품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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