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과 짱의 이야기로 가득차야할 공간에 멍군이와
달님이의 이야기로 가득차고 있다. ^^
뭐...나쁘지는 않지만 이러다가 정말 달멍닷컴(dalmung.com)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ㅡㅡ;
오늘도 어김없이 문을 여니
문앞에 쪼로록 몰려든다...^^
이쁜것들.. ㅋㅋㅋㅋㅋ
손에 쥐어준 풀.... 서로 줄다리기를 한다...^^
과연 누가 이길것인가...... 졸린 눈의 멍군이와 요즘 살이 오른
달님이의 한판 승부...
과연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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