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님이의 고된 노력보기
운동을 마치고...
으아~ 깜짝 놀랬습니다. ^^;;; 쥐를 싫어해서...
^^;;;; 놀라게 해드렸다면..죄송합니다.^^ 저는 요이쁜것들을 좋아해서요..ㅡㅡ;;;
한참 통굴리기를 하고난 달님이의 표정이.. 두리번~두리번~ >>> "헉헉~ 욜라 뛰어도 어째 이자린겨?" 또 통굴리고 나서.. 두리번~두리번~ >>> "어라? 또 이자리네?" 라고 하는것 같다능(ㅋㅋㅋㅋ)
다시 보니.. 그런것 같네요.. 두리번 두리번... "아까 그자리네.." 이렇게 말이죠..^^
정말 귀엽네요~ ^^; 열심히 달려서 S라인을 꼬옥~~~
몸관리에 항상 신경쓰는.. 우리 달님이랍니다.... 달님이에게 시달리는 멍군이는... 쉬기 바빠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