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만 그런건가효^^ 달이랑 멍이가 살이 좀 찐것같다능.. 포동포동~ 한그릇 나올래나?? ㅋㅋㅋ <<< 헉! 머래? (버럭~) 물보다 얼음을 저렇게 넣어주면 더 좋겠네여.. 아~ 호박도 얼음이나 쪽쪽쪽 빨아먹어야겠당^^;
요즘 뿐만 아니라 쑥쑥 자라는것 같애요. ㅎㅎ 냄비에 들어가면 아주 쏙 들어간답니다. (헉...호박님 닮아가기 ㅡㅡ;;) 요즘 날이 더워서 걱정이지만 올 여름만 견디면 아주 무적친칠라가 될것 같네요~~ 무사히 여름만 견뎌주기를 바랄 뿐이랍니다. ^^
하하하 고놈들 귀엽네요. 친칠라라는 동물이군요~ 태그보고 처음 알았어요 -ㅅ-; 무슨 햄스터 종류인줄 알았습니다. 무더운 밤인데 갑자기 얼음물 한잔이 땡기는군요
저도 더위에 잠을 못청하고 이렇게 컴앞에 앉았습니다. 햄스터보다는 커요. 아마도 토끼만할 꺼예요..^^ 요즘 요놈들이 너무 귀여워서 죽어요. ㅋㅋ 근데..여름을 무사히 견뎌주어야하는데 그게 조금 걱정이랍니다. 저도 얼음물 한잔하고 잠을 청해봐야겠네요..^^ 무더운..열대야지만..건강챙기시고.. 자주 놀러와주세요..^^ 저도 자주 놀러갈께요..^^
옴마? 얘들도 얼음을 좋아 하나봐요.. 사람이나 동물이나 더우면 시원한 것을 찾는 당연한 진리를 쪼아가 잠시 잊었슴다..ㅠㅠ 역시 아직 제정신 아닙니다.ㅠㅠ
시원해서 좋아하는것 같아요... 집이 너무 더워서 걱정이예요.. 이번 여름을 잘 견뎌야 할텐데 말이죠.....
요놈들. ㅋㅋㅋㅋ 무지 귀엽게 생겻네요.
네~~~ jyudo123님이 귀엽게 바주시니 다행이네요..^^ 가끔 징그러워 하시는 분들도 있거든요.. 그래도 전 너무너무 귀엽답니다. ㅎㅎㅎ
사람이나 동물이나 더위에는 시원한 물과 얼음이 최고인가 봅니다....^^
요즘에도 얼음주면..우리 칠라들 정신없이 달려들어요... 이걸보면...집이 너무 더운것 같애요.. 불쌍한 우리 칠라들이예요..ㅜㅜ
제가 지금 더워서 그런가..;;;; 달님이랑 멍군이의 얼음마져 부러워 보이는건 왜죠..? ^^;;; 오랜만에 봤는데... 활발해보이네요..ㅎㅎㅎ 더 까매진거 같기도 하공..;; (아닌가.. 6^^ㆀ)
요즘 살이 많이 올랐어요... 세력싸움도 많아져서... 둘이 티격태격한답니다.... 이것이 사랑싸움일지도 모르겠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