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칠라이야기] 저 귀엽죠? :: 2008/07/24 00:15안녕하세요. 오늘따라 달님이와 멍군이가 유달리 짱군에게 잘보이려고 합니다. 귀염둥이 달님이는 두 손모아~~ 귀여움을 호소한답니다. ^^ 그에 뒤질세라~~ 따라나온 멍군이지요~~!! 멍군 : 짱군아빠~~!! 저는요??? 어제 새로운 거처(?)를 마련해 줬답니다. 오래된 묵직한 그릇인데요.... 앗~!! 딱 한그릇이라구욧?? (어디서 감히~~ ㅡㅡ;; 떽~!!!) 급~!! 귀여운 포즈로~~!! 쏙 들어가있는 모습~!!! 귀엽죠?? ㅎㅎㅎㅎㅎ 가까이 나와 관심을 받고 싶은 달님이와~~~ 아까와 똑같은 자세로~~~ 귀여운 표정을 하고 있는 멍군이랍니다. ^^ 이쁜이 친칠라들~~~ 잘 자라고 있답니다. ^^ 얘들아~~ 쑥쑥 자라다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친칠라 이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친칠라[멍군,달님] > 육아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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