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칠라] 우리 쫌 놀아볼까요??

모처럼만에 물목욕을 마치고 깨끗하게 돌아온 우리의 달님이 아가씨~~!!
달님이 아가씨에게 다가간 짱군의 손~~~~ 달님이 아씨~~
우리 쫌 놀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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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달님이 아씨에게 손을 건내었습니다~~^^
달님이 아씨가 조금 졸릴시간이라지만~~
그래도 놀아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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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가까이 다가간 짱군~~~
조금 경계하는 달님이 아씨네요~~~
쫌만 놀아줘요~~~~ 달님 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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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이내 머리를 숙이고 숨어버립니다. ㅡㅡ;;
쫌 놀아달라니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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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놀아달라니깐..누워버린다 이거지~~
빤히 쳐다보믄서도..ㅡㅡ;;
두고봐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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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하는 눈빛~!!! 내 손을 거부한 벌이닷~!!
꼬리 만지기~~~~ 아뵤~~!!!
앗~!! 그래도 안일어나겠다 이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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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시작된... 달님이 톡톡 건들이기~!!!!
이래도 안일어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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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좋아 좋아~~ 이렇게 놀아달란 말이지~~!!!
하하하하하하하하하 고마워 달님씨~~~!!

그러나 이것도 잠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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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내손꾸락~!!!!

미앙미앙~~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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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 안논다 안놀아~~!!!!
너무 심한거 아이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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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 달님이 너랑 안놀아~~!!! 
멍군아~~~~~~~~~~~ 넌 놀아줄래???



달아난 달님이 자리를 꿰찬 멍군이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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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사 뽕꾸닷~!! ㅜㅠ;; 올림픽이나 봐야긋넹..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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