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칠라] 우리 쫌 놀아볼까요?? :: 2008/08/17 18:22모처럼만에 물목욕을 마치고 깨끗하게 돌아온 우리의 달님이 아가씨~~!! 달님이 아가씨에게 다가간 짱군의 손~~~~ 달님이 아씨~~우리 쫌 놀아볼까요??? 달님이 아씨가 조금 졸릴시간이라지만~~ 그래도 놀아주겠죠?? 조금 경계하는 달님이 아씨네요~~~ 쫌만 놀아줘요~~~~ 달님 아씨~~!! 쫌 놀아달라니깐~~~ ㅡㅡ;; 빤히 쳐다보믄서도..ㅡㅡ;; 두고봐랏~!! 꼬리 만지기~~~~ 아뵤~~!!! 앗~!! 그래도 안일어나겠다 이거야~~~ ???? 이래도 안일어낫?? 하하하하하하하하하 고마워 달님씨~~~!! 그러나 이것도 잠시 . . 미앙미앙~~ ㅜㅠ;; 너무 심한거 아이가?? ㅜㅜ;; 멍군아~~~~~~~~~~~ 넌 놀아줄래??? 달아난 달님이 자리를 꿰찬 멍군이의 한마디~!!! 치사 뽕꾸닷~!! ㅜㅠ;; 올림픽이나 봐야긋넹..ㅜㅜ;; '친칠라[멍군,달님] > 육아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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