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가는길~ "진안휴게소_마이산 전망대"

추석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
참으로 오랜만에 핸이 포스팅 합니다 ㅋㅋ  방갑지요?? ㅎㅎ
너무 짧은 추석연휴라 앞뒤로 휴가를 붙여 고향집에다녀왔어요^^
먼곳까지 핸님을 안전하게 모셔다(?) 준 짱군님께 감사말씀드리공~ ㅋㅋ
익숙하지않은 니콘 쿨픽스 S60으로 풍경 몇개 찍은것이 있어 보여드리려고요 ^^
사진을 잘 찍지 못해서 그때 느낀 풍경의아름다움을 그대로 전해드릴수있을지 모르겠네요^^
(원본에서 사이즈 수정후 아래 텍스트만 붙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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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대진고속도로를 타고 가는데 서해안고속도로를 타고 내려가다보니 처음으로 가본 진안휴게소입니다_마이산 전망대 가는길이란 푯말에 이끌려 올라가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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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어둡게 나왔네요 휴게소 뒷편에 이렇게 좋은 곳을 만들어 놓아서 운전자들이 잠시라도 좋은 풍경과 공기로 피로를 풀수있을 듯합니다. 하늘좀 보세요 너무 이쁘죠? ^^ 구름한점 없이 맑은하늘도 너무 너무이쁘지만 요즘은 왠지 저런 하얀 구름들이 뭉게 뭉게 있는 하늘이 좋드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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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한껏 멋낸 짱군입니다. 나무 계단 너무 운치있는것같아요 저 계단을 올라가면 마이산 전망대가 있답니다. ^^ 이사진 멋지죠?? ㅋ 모델이 NG라고요? 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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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산등성이들중에 유난히도 봉긋 솟은 두 봉우리가 보입니다. 마이산은 한국의 명승 제 12호 이면 해발 673m의 암마이봉과 해발 667m의 숫마이봉으로 이루어져있으며 마치 말의 귀처럼 쫑긋하다해서 마이산(馬耳山)이라 불리게되었다더군요. (ㅋㅋ 외롭지 않겠어요 암마이봉과 숫마이봉~~ ㅋㅋ 커플이네요 ) 봄에는 돛대봉,여름에는 용각봉,가을에는 마이봉, 겨울에는 문필봉이란 이름으로 불린다고 합니다. 정말 특이하게 생긴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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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화면에 같이 닮으려고하니 각도가 좀 이상하지만 전망대 가운데에 마이산을 꼭 닮은 조형물이 있어 같이 찍어보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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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산 탑사 유명하죠!! 전망대에는 그걸 의미하는듯 보이는 작은 돌탑도 있었답니다. 마이산 돌탑들은 접착제를 사용하지도 않고 돌을 서로 끼워 맞춘것도 아닌데 일백여년의 긴 시간동안 그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불가사의로 보고있다고하죠. 고등학교 수학여행때 마이산을 간 기억이 새록 새록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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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핸이 좋아하는 하늘 샷입니다. 저는 하늘과 바다가 너무 좋습니다. 예전에 고향집에서 살 적에는 맑은 공기와 깨끗한 하늘, 시원한 바다에 대한 고마움을 몰랐는데.. 이젠 하늘과 바다만 봐도 마음이 평온해지고 깨끗해지는 기분이 들곤한답니다.


차가 많이 막힐까봐 여유롭게 내려갈수 없는 귀향길이었지만 잠시 들른 휴게소에서
짧지만 달콤한 휴식을 취할수있어서 마음이 풍요로워짐을 느낄수 있었답니다.  

아래는 보너스 컷.. 저녁을 먹고 휴식을 취하기위해 잠시 들른 삼천포 대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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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 대교입니다. 예전에 포스팅한적이 있어 설명 생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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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이 하루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들어가는 길이랍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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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 대교가 슬슬 불빛을 밝히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좀 더 어두워지면 더욱더 밝고 예쁜 빛을 보여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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