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 경축] 아기가 태어났어요~~^^

드뎌~~!! 멍군이와 달님이 사이에서.. 아기가 생겼습니다. ^^ 경축~!! 경축~!!
막 이렇게 혼자 좋아하네요..^^;;;
고생한 달님이에게 맛있는 것들 많이 주었답니다~~~~^^

너무나도 무심한 짱군에게 큰 선물을 준 달님이에게~~ 우선 땡큐~~^^
그리고 아기들 잘 길러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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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3일 멍군이와 달님이의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
짱군의 무심함속에서 고생했을 달님이를 생각하니~~
너무도 미안하네요~~~~~ ㅡㅜ

두마리~~낳았는데~~ 다행히~~ 달님이랑 아기들이랑 모두 건강하답니다.
누가 먼저나왔는지는 몰라서~~ 편의상 덩치큰 아이를 첫째.
작은 아이를 둘째로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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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으로 나온 둘째랍니다~~~ 친칠라는 어미 뱃속에서 거의 자란형태로
세상에 나오기때문에 나오자 마자 바로 걸어다닐수가 있다고 합니다.
물론 몸에는 털이 보송보송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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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작고 귀엽지 않나요?? 너무나도 조그맣답니다. ^^ 귀엽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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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사진은 그나마 건진 사진이네요... 너무나도 빨리 빨리 움직여서
사진이 죄다 흔들렸네요~~ 절대 못찍은것은 아니구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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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지키려는 달님이예요..^^ "왜 쳐다봐~~~?" 이러는것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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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이곳저곳 돌아다니네요~~ 세상에 막 나와서 그런지 신기한가 봅니다~~
마찬가지로 저 역시도 신기하구요~~~^^

괜히 아기들 본다고~ 회사에서 퇴근하자마자 집으로 달려온답니다. ^^
이게 아기있는 아빠의 심정인가봅니다. ^^ ㅎㅎㅎ

그럼 우리 친칠라 아기들의 이야기 기대해주시구요~~
좋은 이름있으면 추천도 해주세요..^^
사랑이 듬뿍 담긴 축하글도 남겨주세요~ >0<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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