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 호박님 처럼 착한 외모에 팔방미인은 처음 본다오. 박 박식하고 다방면으로 알고 있는 지식의 창고 깊으오. 호박~~ 당신의 1주년 탄생을 축하 하오. 우리가 만난 것은 불과 몇 개월도 되지 않았지만, 당신의 아이디를 본 순간 필이 오기 시작 했다오. 당신의 아름다운 발자취는 어느 블로그를 가나 남겨져 있어 당신을 피할 수도 없었다오. 몰래 혼자만 짝사랑을 하다가 당신의 블로그에 갔다오. 그곳에 당신을 사모하는 작자들이 너무 많아서 질투가 났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