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못미] 하늘에서는 무럭무럭 자라다오~


세상에 빛을 본지 2개월만에 울 꼬맹이 하나가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
애완동물과 함께 하면서 생명의 탄생과 죽음이 있을 것이라 예상을 했지만
막상 일이 닥치니 너무도 안타깝네요. 태어난지 2개월만에.........

저녁에 꼬맹이를 묻어주고~ 작별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 꼬맹아~~~ 부디 하늘나라에서 무럭무럭 자라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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