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칠라] 앉는 순간.. 몸 전체로 느껴지는 최상의 편안함 - 뒤오백


꼬맹이도 반한 짱군표 뒤오백 의자 ~~
꼬맹아 편하지??
역시 나밖에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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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 曰




덧. 친칠라들은 좁은틈을 매우 좋아하는거같아요. 등이 닿으면 편안함을 느낀다는군요. 
선반과 철장 틈사이 좁은틈사이에서 한참을 저러고 있더라고요. 몸이낀건가해서 다가가봤더니
마치 앉아있는듯한 포즈로 선반에 기대서 고개까지 뒤로 젖혀서 
너무나도 편안한 표정을 짓는 꼬맹이를 보고 얼마나 웃었는지 모릅니다. 

울 꼬맹이 춈 귀엽지 않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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