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를 꾸준히 한다는것 :: 2007/06/01 14:38/Etc
특히 '짱' 저에게는 꾸준히 그리고 열심히 하시는 분들은 정말 대단하게 보인답니다. 요즘에 느끼는 것은 나의 기록들을 담을 공간을 하나 마련하고자 하는 것이었어요. 그렇게 전 싸이도 얼마동안 해보고 네이버 블로그(이하 네블)도 얼마동안 해보고 티스토리도 얼마동안 해보았네요. (싸이를 제일 오래한듯.....) 하지만 이도 저도 아닌 그냥 잠깐하다가 맘이 바뀌어서 다른것으로 옮겨가는 것에 취미(?)를 느꼈다고 해야 할까요? 흠.. 이러한 원인은 싸이, 네블, 티스토리 의 좋은 점을 발견하지 못하고 각각의 두드러지는 특징만 보고 따랐다가 순간의 변심으로 옮기게된 경우가 대부분인것 같네요. 맨처음에는 싸이의 이용자가 많고 실명제로 이루어진다는 점에 끌려서 싸이에 매달렸다가 싸이의 작은 화면에 불편함을 느껴서 한동안 네이버 블로그를 이용하다가 설치형 블로그, 무한계정이라는 티스토리로 옮겨갔다가 이렇게 하기를 반복하면서 결국에는 방문객만 줄이고 말았네요. 뭐 방문객이 중요한것은 아니지만 이제는 다시 새롭게 시작해보려 합니다. (뭐 이말도 그닥 신뢰되지는 않지만 어디까지 갈지 지켜봐야겠죠) 제게 힘을 주세요................. 오늘 다시한번 다짐을 해보네요..^^ 참고로 이곳은 커플블로그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 'Etc'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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