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검은집 :: 2007/06/24 00:21내용보다는 피와 잔인함이 맘을 쪼여왔던것 같다. 내가 여타 공포영화를 즐기는 편이 아니라서 그런지 범인이 밝혀지고 난 후에 범인과 싸우는 장면은 조금은 심할 정도로 처리를 잘 한듯 보였다. 모처럼만에 심장을 쓸어내렸던것 같다...으... 마지막 부분에 스토리가 조금은 끊어진 듯한 것은 조금 아쉬웠다.... 이 영화는 보험사직원인 전준오(황정민)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것이라서 그런지 보험사가 나오는데 이 보험사가 동부생명이다. 그래서 이벤트를 했던게 아닌가 생각했다. '핸짱's 리뷰 > 영화,공연,도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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