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중랑천을 따라 나들이를 하고 왔답니다.비가 오려고 하는지 햇볕은 구름속에 간간히 숨어서 요근래들어서 괜찮은 날씨였던것 같네요.아마도 조금후에 비가 올듯도 해요.중랑천은 자전거를 타고 다녀왔어요.얼마전에 자전거를 사놓구선 집에다 잘 보관하고 있었는데모처럼만에 자전거도 운동을 했죠. 너무 오랫만에 타서 그런지 바람도 푹 빠져있더라구요..요즘 너무 운동부족이라 생각하는데 바쁠때일수록 짬짬히 시간을 내서 몸관리도 잘해야겠네요같이 동행해준 핸님께 고맙다고 하고 싶네요..^^오랫만에 가본 중랑천 아주 잘 되어있네요..^^
전 중랑천을 인간적으로 멀고^^ 가까운 안양천을 찾습니다.ㅎㅎ 뭐..한강다리두 있으니. 그쪽두 찾구요^^
중랑천이 무지 좋아졌다고 다들 말하더라구요. 전 변화를 느낄 정도로 이곳에 오래살지 않았기에 모르지만 중랑천 근처에 살았던 사람들은 하나같이 변화에 기뻐하더라구요..^^ 제 고향에도 중랑천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해보곤 한답니다. ^^;;
자전거가 탐이 나요.. +_+ 저도 중랑천이 바로 집옆이라 가끔 가는데, 요런거 타구 다님..오오~~~ 급작스런 자전거 뽐뿌를 여기서.. 흑흑..ㅠㅠ
자전거가 작아서 동네 한바퀴 돌때는 딱이랍니다. 장거리는 힘들지만.. 사람의 주목(?)을 가끔 받으며..동네를 돌고 있답니다..^^;; 언제 시간나면 중랑천에서 자전거모임이라도...^^
일단 자전거를 사야겠단;; ^^;